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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지난해 23만7778대 판매…전년比 6%↑

기사승인 2017.01.12  17: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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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정수지기자] 포르쉐 AG는 2016년 전 세계에서 23만7778대 차량을 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15년대비 6% 증가한 수준이다.

모델별로는 포르쉐 718박스터가 전년대비 9% 오른 1만2848대, 911 모델은 전년대비 2% 증가한 3만2409대 팔렸다. 마칸은 전년대비 19% 뛴 9만5642대 판매되며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지역이 총 7만8975대로 전년대비 5%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그 중 독일에서만 2만9247대(+1%) 판매했다. 미국시장에서는 전년대비 5% 늘어난 5만4280대 팔았다. 포르쉐는 애틀란타의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 성공 이후 2016년 11월 로스앤젤레스에 두 번째 센터를 개관한 바 있다.

중국시장에서는 전년대비 12% 오른 6만5246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포르쉐는 올해 상하이에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다.

한편 포르쉐는 상반기 풀체인지 2세대 파나메라를 미국과 중국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슈팅브레이크 버전 '파나메라 스포츠 투리스모'는 3월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정수지 기자 jsj@seoulfn.com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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