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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삼성전자·코웨이·에스엘 외

기사승인 2017.06.16  09: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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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신규추천종목- 없음.

◇제외종목

▲SK케미칼- 양호한 수익 달성해 차익 실현

◇기존추천종목

▲삼성전자- 최근 데이터센터 증가 및 SSD 수요 확대로 메모리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2분기부터 인텔을 넘어서 글로벌 반도체 1위 전망. 올해 연간 전체 영업이익은 반도체 실적 확대로 50조4000억원 전망

▲코웨이- 14분기 계정 순증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분기 신제품 출시와 프리미엄 렌탈 상품 가격 정상화를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아마존과의 파트너쉽 체결 등을 통한 중장기 해외 사업 강화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배당성향 60% 유지 등)도 긍정적

▲GKL-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수익구조(중국인 VIP의존도 상대적으로 낮음)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인해 투자 매력 부각 가능성 존재. 사드 이슈 완화에 따른 하반기 중국인 고객 회복 및 일본 VIP성장에 수혜도 예상되는 부분

▲SK네트웍스- 렌탈사업은 고객수 2900만명을 보유한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효과로 점유율 상승 기대.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수익구조 고도화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2.8% 증가한 2056억원으로 전망되며, 확보된 현금성자산으로 추가적인 M&A 가능성도 상존.

▲KB금융- NIM 회복 및 타행대비 높은 대출 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인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KB손보 및 KB캐피탈에 대한 완전 자회사화가 이뤄진 이후, 추가적인 M&A에 대한 기대감도 다시 높아질 수 있을 듯

▲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 11조8000억원 전망. IT 인프라 투자확대로 서버향 DRAM 수요 상승이 전망되는 가운데 3D NAND 매출도 본격화될 것

▲엔씨소프트- 리니지M 출시를 통해 성공적인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의 진화,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됨. 1분기 실적발표로 일회성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등 예측된 우려를 확인한 점 또한 긍정적.

▲삼성SDI-지분을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의 중소형 올레드 신규 투자(가칭 A5)가 예상되는 만큼, 시장 내 올레드 독점적 지위는 더욱 견고해 질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분가치를 감안하면 주가의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중소형주>

◇신규추천종목- 없음.

◇제외종목

▲후성- 양호한 수익 달성해 차익 실현

◇기존추천종목

▲에스엘- 미국 수요부진, 중국 경쟁심화 등 시장 경영환경 악화에도 안정적인 실적개선 지속될 전망. 고객다변화, 신규차종 공급 확대, 국내 공장 효율화를 통해 2분기에도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소폭의 이익개선 기대

▲오션브릿지- 3D NAND 고단화 및 생산량 확대로 인한 수혜 기대. DRAM 미세화 공정 증가로 인한 소재 매출 증가도 예상됨

▲펩트론- 주요 파이프라인인 장기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PT-302)는 타 제약사 대비 효과
지속성이 높은 기술. PT-302는 주성분에 변형을 가하지 않고 약물의 방출속도를 조절하는 개량신약 기반의 기술이기 때문에 현신신약 대비 상용화에 유리한 점도 투자포인트

▲한라홀딩스-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부진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하나, 고객다변화와 현지 생산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가능할 전망. 또다른 불확실성 요인이던 JJ한라와 한라의 실적개선, 만도 및 만도헬라의 성장성 감안 시 긍정적인 주가흐름 이어질 전망

▲동부하이텍- IoT 시장 본격화에 따른 센서, MCU, AP, 통신칩 등 IoT 특화 비메모리 수요 급증 예상. 계절적 비수기 불구 1/4분기 호실적 기록. 수주물량 확보에 따른 실적 모멘텀 강화될 전망

▲유니테스트- 최대 고객사 향 NAND 번인 테스터 장비 공급이 올해부터 시작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고객사 추가 확보도 기대되면서 관련 매출 증대와 수익성 향상도 동시에 예상됨

▲동아엘텍- 중소형 OLED 선발주자 이외에도 후발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자회사 선익시스템의 증착장비 수주도 본격화 전망.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탑재율이 확대 되면 동사의 빛샘장비 매출도 동반 성장 예상

▲유진테크- DRAM, 3D NAND 미세화 공정에 대한 수혜 전망, 특히 다변화된 고객사들의 투자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됨. Aixron 인수에 따라 CVD, ALD 사업 역향 확보, 장비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로 기존장비와 시너지 효과 또한 긍정적

▲제텍신- 성장호르몬,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 면역항암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 지난 4월 1일 내분비학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지속형 성장호르몬) 발표. 올해 말 임상 2상 종료가 기대되면서 동사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매력 확대 가능성 존재.

▲이오테크닉스- 고객사 OLED투자 시작됨에 따라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 성장 예상. 신규 반도체 장비수주 기대감도 부각될 가능성 존재

▲후성- 전방산업의 3D NAND 증설에 따라 수요증가 전망, 이에 따라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 풀가동 추정. 중국 2차전지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에 따른 2차 전지 소재 부문 매출 상승 기대

남궁영진 기자 nkyj@seoulfn.com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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