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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톡톡튀는 귀여운 '섹시미녀'

기사승인 2017.06.19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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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106 레이싱모델 김미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용인), 권진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날 팀106 소속 레이싱모델 김미진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Team106(팀106)은 드라이버 류시원과 타카유키 아오키가 캐딜락 6000클래스에 출전한다. 이외에도 팀 소속 레이싱모델로는 엄지아, 장인영, 김다나, 김미진이 활동 중이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부터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F1 코스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 될 예정이다.

권진욱 기자 news726@seoulfn.com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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