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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06' 배우 겸 레이서 류시원, 개인 통산 공인 100경기 달성

기사승인 2017.06.20  00: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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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이자 프로 레이싱팀 'TEAM106(팀일공육)' 감독 겸 드라이버로 활동 중인 류시원이 레이싱 100회 경기 출전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용인), 권진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날 배우이자 프로 레이싱팀 'TEAM106(팀일공육)' 감독 겸 드라이버로 활동 중인 류시원이 공인 100회 경기 출전 기념식을 가졌다.

국내 모터스포츠 30년 역사에서 류시원의 공식 100회 경기 출전은 이재우, 조항우, 김의수, 장순호, 오일기, 김중군에 이어 7번째 기록이다.

이날 기념식은 류시원이 지난 달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전 경기에 출전으로 대한 자동차 경주협회 공인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축하하기 위한 자리이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부터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F1 코스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 될 예정이다.

권진욱 기자 news726@seoulfn.com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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