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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 BX 조항우, 용인 스피드웨이 "내가 슈퍼스타"

기사승인 2017.06.20  01: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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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라스 BX 조항우 우승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용인), 권진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날 아트라스 BX 조항우가 캐딜락 6000클래스에서 폴투윈으로 올 시즌 2승을 차지했다.

이번 3라운드에서 우승을 한 조항우는 지금까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강한 모습으로 보이며 최고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부터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F1 코스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 될 예정이다.

권진욱 기자 news726@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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