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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이효영, 글래머스 몸매와 미소 '심쿵'

기사승인 2017.08.13  16: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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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전에서 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모델 이효영이 포즈를 취했다.

[서울파이낸스 (인제) 권진욱 기자] 1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1랩 3.908km)에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나이트 레이스(RACE TO NIGHT)'로 펼쳐진 가운데 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모델 이효영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캐딜락 6000클래스 결승전에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있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이데유지(34분 54초 881)와 정의철(35분 21초611)이 각각 4위와 15위를 기록했다.  

2012년 시작된 나이트레이스는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나이트레이스는 대회초기부터 레이싱과 록 콘서트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가장 큰 여름 밤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늦은 시간 스톡카의 우렁찬 베기음은 모터스포츠팬들을 더욱 매료시켰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경기는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진행된다

권진욱 기자 news726@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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