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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잉여현금흐름 개선"-한투證

기사승인 2017.10.13  08: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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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3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의 주요 근거는 3공장의 가동률 전망치 상향에 따른 FCF(잉여현금흐름) 개선에 기인한다"면서 "2분기 마지막 영업적자를 뒤로 하고 3분기부터는 흑자기조를 이어가는 한편 바이오에피스는 세계시장에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진 연구원은 "그동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공장에 대해 신규 고객사 유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해왔다"면서 "그러나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과 동시에 생산공장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생산을 수탁하는 고객사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김희정 기자 khj@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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