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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로보틱스·SK하이닉스·모두투어

기사승인 2017.10.13  08: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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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신규추천종목

▲현대로보틱스- 현대오일뱅크의 이익성장 및 배당확대 기대로 기업가치 상승 전망. 자회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자체 사업인 로봇부문의 성장 모멘텀 보유

◇제외종목- 없음.

◇기존추천종목

▲SK하이닉스- 제한적인 DRAM 공급과 NAND의 빠른 수요성장으로 인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반도체 업황 호조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 내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조8000억원(+12.0%, y-y) 영업이익 14조5000억원(+9.3%, y-y)으로, 내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4.4배로 저평가 수준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 판매 호조와 온라인 성장으로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1952억원(+6.5%, y-y), 영업이익 758억원(+14.1%, y-y)전망. 다른 유통채널보다 정부규제로 인한 악영향이 적다는 판단. 교체수요 및 신규 가전 카테고리 형성 등으로 전반적인 매출 추세가 다른 채널에 비해 긍정적

▲신세계- 3분기 면세점 영업호조로 실적 개선 기대. 백화점 부문 부진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부각될 전망.

▲SK텔레콤- 연말 배당시즌을 앞두고 배당주로서의 매력 부각 전망. 얼해 SK플래닛, SK하이닉스 등 자회사의 실적 개선도 기대. 하반기 규제 우려는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판단. 가입자 모집경쟁력이 회복되고 있으며, ARPU 가 7 분기 만에 반등하는 등 하반기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점에 주목

▲한미약품- 내년 1분기 롤론티스 임상 3상 Top-line 결과 주목. 창사 이래 사상 첫 글로벌 3상결과 도출 예정.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걸쳐서 총 3건의 전임상 파이프라인(줄기세포 항암제, Triple Agonist, Glucagon Analog) 신규로 임상 1상 진입할 계획인 점 등 R&D모멘텀 유효

▲삼성전기- BDI 반등, 역대 최저의 선복량대비 수주잔량, 중고선 거래량 및 가격 상승 등 벌크 시황 회복 조짐. 업황 회복 수혜 및 적극적 운용선대 확대 전략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미래에셋대우- 업계 상위의 시장지배력을 바탕한 순영업수익 증가, 비용효율성 제고 등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및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 WM 기반과 PI 능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중소형주>

◇신규추천종목

▲모두투어- 10월 추석으로 이익성장 시점은 4분기로 이연. 송출객수 증가에 따른 시장 성장성은 내년도 유효. 실적둔화 우려 선반영에 따른 주가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 보유

▲SKC코오롱PI- FPCB 및 방열시트용 PI필름 판매 호조로 수익성 개선세 꾸준히 이어질 전망. PI필름 라인 추가 증설과 PI 바니쉬 투자 발표도 기대해볼 만한 시점이라 판단

▲씨엠에스에듀- 정부 정책(사고력과 창의력을 강조하는 수학, 코딩교육 정규교과 편입)에 따른 수혜 전망.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 따른 성장성과 높은 배당 매력에도 주목

◇제외종목

▲원익ips- 적정수익률 달성 및 종목교체에 따른 제외

▲진성티이씨- 기관 매도세에 따른 주가 탄력성 둔화로 차익실현

◇기존추천종목

▲코리아써키트- 스마트폰 스펙 상향으로 인해 야기되는 주기판(HDI) 기술 변화로 인해 수혜 기대(차세대 메인 기판인 SLP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설 투자 본격화). 관계사인 인터플렉스 이익 턴어라운드로 인해 분기 증익도 예상되는 긍정적인 투자포인트

▲애경유화- 국제 가소제(DOP) 스프레드 개선으로 인해 3/4분기 영업이익 호조 전망. 국제가소제, PA 등 주요 제품 타이트한 수급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바이오 디젤 또한 실적 정상화 기대

▲우리산업- 전기차용 PTC 히터 글로벌 부품 공급사로 추가 계약 체결 기대(새로운 고객사 확보 차원에서 긍정적) PTC 히터 이외에도 액츄에이터와 센서 사업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니터링 해 볼만한 투자 포인트

▲테스- 3D NAND의 핵심 공정인 Hole Etching에 필요한 Hard Mask용 ACL 증착 장비가 주력
제품으로 3D NAND 확대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주요 고객사들이 추가 설비투자를 발표하고 생산시설 완공을 앞당기는 등 3D NAND 투자에 속도를 올리고 있어 긍정적인 업황이 전망됨

남궁영진 기자 nkyj@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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