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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SK하이닉스·현대모비스·일진머티리얼즈

기사승인 2018.01.12  08: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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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신규추천종목- 없음.

◇제외종목- 없음.

◇기존추천종목

▲SK하이닉스- 제한적인 DRAM 공급과 NAND의 빠른 수요성장으로 인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반도체 업황 호조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 내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6조2000억원(+20.4%, y-y) 영업이익16조3000억원(+20.7%, y-y)으로, 내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4.3배로 저평가 수준

▲현대모비스- 사드 여파 진정으로 현대/기아차 중국 가동률 점진적 회복 기대. 이에 동사의 모듈 수익성도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자동차 전장화에 따른 ADAS 매출확대 및 현대차 그룹의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혜 등 전장부품 부문의 중장기 성장성 유효

▲삼성전기- 스마트폰 고사양화, 자동차 전장화 추세를 바탕으로 MLCC의 수요 성장 지속될 전망. MLCC 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듀얼 카메라, RF-PCB, SLP 등 주요제품의 성장세로 구조적인 이익 개선 기대

▲CJ E&M- 4분기 방송 및 영화 시장 성수기 진입으로 다양한 라인업 기대되며,역대 최대 실적 전망. 평창올림픽과 방송 광고 경기 회복에 따라 내년 실적 성장 기대. 스튜디오드래곤과 넷마블게임즈 가치 상승에 따라 동사의 기업가치도 동반 상승 전망

▲삼성SDS- IT서비스의 4대 전략사업(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솔루션, 스마트 팩토리 등)의 본격 성장에 힘입어 내년에도 두자릿수 성장 전망. 충분한 자금력을 토대로 M&A 등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실적 모멘텀 가속화 기대

▲POSCO- 세계 최대 철강 산지 중국 허베이 지역에서 감산 돌입하였으며, 오는 12월을 기점으로 춘절 재고 비축 수요 확대되어 철강 가격 상승 예상. 재고 비축이 시작되기 전 고로업체 사전 매수 전략 권고.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동사에 주목할 것

▲NAVER- 네이버 포털의 쇼핑광고주 증가 및 인공지능기술이 적용된 쇼핑 추천 플랫폼의 적용 등을 통해 꾸준하게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라인 또한 국내 인기작이었던 데스티니차일드의 일본 출시에 따른 게임부문 성장과 퍼포먼스광고의 고성장세 유지에 따라 서서히 실적개선구간에 접어들 전망

▲대한항공- 원화강세 및 중국 노선여객 인바운드 수요 회복, 화물부문의 증익 추세, 항공우주 사업부 및 LA윌셔그랜드호텔 손익 개선으로 올해 실적 모멘텀 유효. Delta 항공과의 J/V 설립 최종 승인시 시너지 효과 및 대규모 항공기 도입 마무리에 따른 Capex 투자 감소와 재무구조 개선 기대

▲키움증권- 연기금 투자확대 및 진입규제 재정비 등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제시. 증시 대기자금 사상최고치로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추세 지속 전망. 코스닥 시장 브로커리지 강점을 보유한 동사 수혜 전망

▲한미약품- 얀센의 HM12525A(당뇨, 비만치료제) 미국 1상, 사노피의 Efpeglenatide 글로벌 3상 재개로 불확실성 해소 국면. 개량신약 제품의 매출 증가에 따른 MIX 개선으로 실적 신장. 더불어 1/4분기 롤론티스 글로벌 3상 결과 기대 등 올해 다수의 R&D 모멘텀 보유


<중소형주>

◇신규추천종목- 없음.

◇제외종목- 없음.

◇기존추천종목

▲일진머티리얼즈-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일렉포일을 개발하면서 차량용 2차전지 소재 선두기업으로 매력 부각될 전망. 인도네시아 지역으로 대규모 공장 증설을 결정하면서 잠재 경쟁자인 중국업체들과의 가격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포스코ICT- 지난해 POSCO, 포스코켐텍 등 스마트 팩토리 수주에 이어 올해도 POSCO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 추가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더불어, 스마트빌딩 수주도 이어지고 있어 4차 산업혁명 수혜주로 투자매력 부각될 전망

▲오로라- '유후와 친구들' 넷플릭스 통해 연말 경 글로벌 방영 예정. 이에 동사의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본격화 기대. 다양한 캐릭터 IP확보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스마트 토이 및 게임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

▲펩트론-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특허를 보유. 내년 상반기 국내 임상 2상 진행 시 기술 수출 가능성 확대될 수 있을 것. 회사의 지속형 제제 플랫폼인 SmartDepot을 통해 향후 추가 적응증 확대도 가능하여 플랫폼 가치도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씨에스윈드- 풍력타워 제조업체. 영국과 미국 중심으로 대규모 해상풍력 타워 수주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 더불어, 국내도 해상풍력 중심으로 트렌드가 전환되고 있어 선발주자로서의 수혜 기대

▲테스- 전방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와 신규 장비 매출 가세로 실적 호조세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 지난해 4분기 중국 Tianma향 OLED TFE 장비 수주. 기존 R&D 장비에 이어 양산 장비도 수주 성공하면서 향후 중국 OLED 투자 확대 수혜 가능성도 커진 것으로 평가

▲진성티이씨- 글로벌 전 지역에서 건설기계 수요 성장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주 고객사인 캐터필러와 3731억원 규모의 대규모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올해 미국 인프라 투자 및 북미지역 고객사향 물량 증가에 따른 미국 법인 매출 성장세로 외형성장 지속될 것

▲에스엠- 내년 실적은 대표 그룹(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의 컴백, 왕성한 일본 활동으로 양호한 성장이 기대.또한 한한령 완화에 따른 중국향 콘서트/콘텐츠 수출/매니지먼트 성장 재개로 추가적인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의 리레이팅 전망. 자회사 SM C&C의 광고 사업부 인수로 인한 실적 증가가 본격화 전망

▲후성- 지난 6월 2000톤 규모의 전해질 첨가제 증설 결정에 이어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에서도 553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 반도체와 2차전지의 타이트한 수급양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증설효과에 힘입어 동사 이익모멘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남궁영진 기자 nkyj@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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