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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책상 신제품 내놓고 '바른 성장' 캠페인

기사승인 2018.01.12  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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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은 자녀방용 책상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사진)를 새로 선보이고, 3월 말까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책을 기부하는 '바른 성장'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한샘)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출시…3월말까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기부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기업 한샘이 자녀방용 책상을 새로 선보이고, 도서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12일 한샘은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를 출시했으며, 오는 3월 말까지 책상 1개를 팔 때마다 책 1권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하는 '바른 성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샘에 따르면,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자녀의 학습 유형과 성장에 맞춰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책상이다. 앞서 출시한 조이 매직데스크의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먼저, 높이 조절범위를 확대해, 상판뿐 아니라 다릿발에도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 조이 매직데스크의 높이 조절범위는 52~90cm였지만,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37~100cm다. 이는 5~6살 어린이가 청소년으로 성장해도 사용할 수 있는 높이다.

책상 앞에 상부책장 대신 스크린보드를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자녀들의 방을 더 넓어 보이게 연출하면서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스크린보드는 자석을 이용해 메모판으로 쓸 수도 있다.

또 학습용 태블릿PC 등을 사용하도록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를 내장하고, 자녀들의 눈 건강을 위해 눈부심이 덜한 면광원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적용했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색깔은 하양과 밝은 나무색(메이플) 중 고를 수 있다. 가격은 96만원이다. 한샘플래그샵과 인테리어대리점에서 오는 29일까지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를 사면 LED 조명을 덤으로 준다. 2단 이동서랍장과 스크린보드도 각각 9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한샘은 3월 말까지 다문화가족 지원단체 '다누리', 출판사 '길벗'과 손잡고 도서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기간 한샘의 자녀방 책상을 사는 소비자들에게 자녀 연령대에 맞춘 권장도서 1권을 준다. 더불어 같은 책을 1권씩 모아 전국 50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도서관에 기부한다. 기부증서는 책상 구매자들의 자녀 이름으로 발급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로 자녀에게 올바른 학습자세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경험을 선물해보기 바란다"면서, "기존 자녀방용 가구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적용되는데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태희 기자 alttab@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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