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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현대산업·롯데쇼핑·아진엑스텍 외

기사승인 2018.02.12  07: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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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익형>

◇신규추천종목- 없음.

◇제외종목- 없음.

◇기존추천종목

▲현대산업- 검증된 이익 창출력과 가시적인 중기 성장성. 인적분할 계기로 사업구조 변화와 투자사이클 본격화 기대

▲롯데쇼핑- 지난해 말 유통 업종 랠리 및 사드 피해주 랠리에서 모두 소외. 사드 보복 해소에 힘입어 올해 높은 이익 성장 기대

▲아시아나항공- 항공화물 수요 호조, 국내 정치 안정, 원화 강세로 영업환경 양호. 평창올림픽 및 중국인 여행객 복귀에 외국인 입국 수요 가세 기대

▲LG유플러스- 통신업종에서 유일하게 4 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 5G 의 신 성장동력, 케이블방송 인수에 대한 기대감 점증

▲삼성전자 - 올해 상반기까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지속, 삼성전자의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의 입지와 탁월한 원가절감 능력 고려 시 반도체 부문의 이익 창출 능력 뛰어날 전망. 글로벌 경쟁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과 양호한 배당수익률 확보

▲NAVER-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 무인차, 로봇 등 신규기술에 대한 투자가 진행중이며 인공지능 AI스피커 출시 등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중. e Commerce시장 내 확고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신규서비스 수익화, 라인 및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꾸준한 실적성장 예상

▲한미약품- 최근 사노피의 당뇨치료제 임상 3상 계획 공개 및 올무티닙 폐암치료제 등 R&D성과가 확인되며 신약개발 역량 기대감 점증. 올해도 임상발표 및 허가신청 등 다양한 R&D모멘텀이 예상되며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동사의 경쟁력 부각 전망

▲하나금융지주- 양호한 금리여건,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 및 저원가성 예금비중 증가 등 주요 이익결정 변수가 호조세를 보이며 완만한 실적 개선추세 이어질 전망. 현 주가는 PBR 0.6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이며 향후 추가적인 순이자마진 개선 및 판매관리비 개선이 가능할 전망.


<중소형주>

◇신규추천종목

▲아진엑스텍- 국내 유일의 범용 모션제어 칩 설계, 생산업체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스마트 팩토리, 로봇, IT 관련 자동화 지속 등 4차 산업혁명 사이클 수혜

◇제외종목

▲하이즈항공- 로스컷으로 제외, 다만 기수주 잔고를 감안한 실적 성장 기대감 유효

◇기존추천종목

▲한솔제지- 펄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해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영업이익 회복 예상. 4.0% 배당수익률, 역사적 저점 수준의 P/B(주가순자산비율)로 주가의 하방 경직성 확보

▲송원산업- 유가 상승 및 원화 강세 등 외부 요인 영향에도 실적 모멘텀 견조. 플라스틱 안정제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업황 호전 기대감 유효

▲이녹스첨단소재- IT섹터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단기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고객다변화로 FPCB 및 반도체 소재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전망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브랜드 및 코스메틱 사업 고성장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코스메틱 사업 성과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정당화되고 있음

▲유니테스트-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DRAM 및 NAND용 고속번인장비, SSD 테
스터 등이 주요 제품군임. 주요 고객사의 DRAM 미세화 전환 및 신규 팹 증설, NAND 시장으로의 확대 가능성으로 성장 유효

▲펄어비스- 흥행작 검은사막의 모바일 게임 국내 출시(18년1월) 예정으로 출시 관련 리스크 해소 및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반영중. PC버젼은 중국으로 지역 확장 예정이며, 2분기에는 콘솔 등으로 플랫폼 확장 시도, 올해 하반기에는 신규 IP 기반 게임의 출시 예정

▲CJ E&M- 음악, 방송부문의 외형성장 지속중이며, 사업 부문간 시너지 확대,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모델 강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 전망. 국내 독보적인 제작 역량을 보유한 드라마 스튜디오인 계열회사 스튜디오 드래곤의 상장에 따른 가치 부각

▲코스모화학- 황산코발트 플랜트 지난해 하반기 가동 시작, 배터리의 원료로 2차전지 업체들의 생산 능력 증가에 따른 수요 증가 및 가격상승 효과 기대. 연결 자회사인 코스모신소재는 MLCC용 이형필름 라인을 2배로 증설, 올해 2월부터 생산 가능할 것으로 전망

▲유니퀘스트-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사업으로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요 자회사들을 통해 모바일에서 자동차 전장, 헬스케어 사업으로 전방사업 확대. 올해 자회사 드림텍(지분 43.5% 보유) 기업공개 예정, ADAS 전문 자회사 피엘케이 테크놀로지의 중장기 성장성 감안시 PBR 1배 수준에서는 투자매력이 높다고 판단

남궁영진 기자 nkyj@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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