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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새 얼굴 '갓세븐'

기사승인 2018.02.14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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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면세점은 새 모델로 아이돌그룹 '갓세븐(GOT7)'을 낙점했다. (사진=신세계면세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아이돌그룹 '갓세븐(GOT7)'을 앞세워 아시아권 관광객을 유혹한다. 13일 신세계면세점은 "세계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GOT7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내외국인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GOT7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태국, 중국, 일본 등에도 팬들이 있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GOT7이 발표하는 앨범, 콘서트, 팬미팅 투어 등도 인기다. GOT7은 올해 3월 신규 앨범 발표, 5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특히 아시아권에서 팬층이 두터운 GOT7을 모델로 발탁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GOT7과 함께하는 일본인 대상 팬미팅 투어상품, 이미지를 활용한 각종 판촉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주현 기자 yijh@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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