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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5조1700억 풀려

기사승인 2018.02.14  13: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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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한국은행

한국은행 올해 설 전 화폐공급 전년比 7%↓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한국은행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금융기관에 공급한 돈은 전년 대비 3865억원 감소한 5조1714억원이라고 14일 밝혔다. 

한은은 설 전인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10영업일간 금융기관을 통해 화폐를 공급했다. 화폐를 발행한 규모는 2183억원(3.6%) 줄어든 반면 다시 거둬들인 규모는 1682억원(37.6%) 늘어나면서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이 지난해 설보다 3865억원(7.0%) 감소했다. 

김희정 기자 khj@seou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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