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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車 튜닝 페스티벌 '2017 서울오토살롱' 개최…1차 예매 50% 할인

기사승인 2017.05.29  2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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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서울오토살롱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2017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오는 7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에서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인 '2017 서울오토살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오토살롱은 200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다. 국내 자동차 튜닝 관련 제조/수입사, 유통종사자 및 소비자가 함께해온 비즈니스의 장으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며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O),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공동 주관, 비투어타이어코리아㈜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서울오토살롱은 튜닝 시장이 점차 활성화됨에 따라 튜닝관련 규제 완화 확대, 튜닝인구 저변확대,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보급,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특히 소규모의 중소 튜닝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과 액세서리 용품도 만나볼 수 있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2017 서울오토살롱에는 오토튜닝(Auto Tuning), 오토케어(Auto Care), 오토일렉트로닉스(Auto Electronics)와 자동차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을 포함하는 오토액세서리(Auto Accessories), 전문 튜닝샵 및 멀티 시공샵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제품 및 서비스가 전시된다.

또한,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6월 18일까지 진행되는 1차 사전 예매의 신청자에 한해 입장권을 절반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및 소셜 3사 ‘위메프’, ‘쿠팡’, ‘티몬’ 등을 통하여 얼리버드 형식으로 판매된다. 6월 18일까지 진행되는 1차 예매에서 50%,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2차 예매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오토살롱은 전시 동안 최근 튜닝 산업계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자동차 튜닝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을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되어 튜닝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권진욱 기자 news726@seoulfn.com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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